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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긍호 의병대장 순국 116묘제
팀크로우는 민긍호의병대장님의 묘제에 초청받아서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진심을 다해 민긍호 대장을 브랜딩해왔던 활동이 외부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가 따로 모여 묘에 가거나 후손들과 가곤 했으나, 이제 큰 국과 바구니도 올리고, 조금은 성장하여 대장님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순국일은 2월 29일이자만 음력으로 지내기에 3월8일에 다녀왔습니다.
팀크로우는 지금의 독립적 자유를 만들어 주신 민긍호 대장님을 기리며 100년 전의 빚을 꾸준히 갚아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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