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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재단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 극단 치악무대와 함께 신작 연극 「무측천 – 피로 물든 꽃」을 선보였다.
본 사업은 2025 공연장예술단체육성지원의 일환으로, 군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 지역 공연장 기반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연극 「무측천」은 중국 역사 최초의 여성 황제인 무측천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팀크로우는 본 공연에서 의상감독으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