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카투사 최병수 용사님과 팀크로우는 좋은 인연으로 힘을 모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방부와 네덜란드에서도 당신의 일들을 확인하고
바로잡는 것에 최병수 용사님의 자문을 절대적입니다.
용사님은 평생에 걸쳐 떠오르는 당시 상황을 노트애 적었고,
노트를 팀크로우애 전달하였습니다.
팀크로우는 용사님이 계신 시간 내에 노트의 내용, 추가적인 인터뷰,
그림 작가의 삽화, 북 디자인 등의 작업을 하여 용사님께 도서와 인쇄를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자발적 발간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