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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긍호 의병대장 뮤지컬 '세대를 넘어'는 공연을 넘어하나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연외 다양한 요소를 기획 합니다.
개인의 성공이 강조되는 시대,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팀크로우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보훈 정신을 문화 콘텐츠로 되살리는 제작사입니다.
우리의 첫 이야기는 정미의병의 신호탄이 되었던 의병대장 민긍호, 그리고 피겨 불모지 카자흐스탄에서 올림픽 국가대표에 올랐던 고려인, 민긍호의 후손 데니스 텐.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 그러나 같은 질문. “그들의 의지는 이어진다.”
뮤지컬〈민긍호 의병대장 세대를 넘어〉는 잊혀진 역사 속 영웅의 이야기를 오늘의 감동으로 다시 쓰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팀크로우는 앞으로 다양한 보훈, 역사를 콘텐츠로 승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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